최근, ‘기차가 끌고 온 마을’로 불리는 흑룡강성 해림(海林)시 횡도하자(橫道河子)진이 눈과 얼음으로 온통 뒤덮여 새하얀 동화 속 세상처럼 변모했다. 관람객들은 력사적인 건물 사이를 거닐며 이 ‘백년 마을’에서 특별한 랑만을 만끽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