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제42차 남극 과학조사 임무를 수행 중인 중국의 극지 과학탐사 쇄빙선 '설룡(雪龍)호'가 아문센해로 향하는 도중 악천후 속에서도 낙하식 수온·염분·수심 관측장치(XCTD)를 투하해 본격적인 대양 관측 작업의 시작을 알렸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