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성 제기(諸暨)시의 한 소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쉬는 시간을 보다 다채롭게 하고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전통놀이 수업을 개설했다. 학생들은 팽이치기, 사방치기 등을 통해 전통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