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8일 신강(新疆) 투루판(吐魯番)시 선선(鄯善)현에서 1GW(기가와트) '광열+태양광' 일체화 프로젝트를 드론으로 담았다. /신화통신
신강(新疆)위구르자치구의 신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용량이 2025년 말 기준 2천15만㎾(킬로와트)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에너지 설비용량은 1억6천100만㎾에 이르렀다.
국가전력망 신강전력회사에 따르면 ESS 기술은 신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을 해결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해당 시스템은 리튬린산철 배터리, 플라이휠 저장 장치 등 여러 기술로 구성돼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신강전력회사 관계자는 신강이 청정에너지 생산지에서 에너지 저장·공급 거점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며 이는 청정에너지 활용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