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수분하시는 중국과 러시아 간 중요한 륙로통상구도시이다. 중러 상호 무비자정책의 실시와 현지의 고효률적이고 편리한 통관서비스에 힘입어 통상구 인적왕래와 무역왕래의 효률이 향상함에 따라 량국의 인문교류와 관광교류를 이끌고 있다. 중국(흑룡강) 자유무역시험구 수분하분구 관리위원회 통상구관리판공실의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1월 1일부터 7일까지 수분하 통상구을 통해 출입국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만7명으로 동기 대비 83% 증가, 작년에 비해 폭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 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입국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신분확인을 기다리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려객들이 버스를 타려고 준비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기차역에서 렬차에서 막 내린 관광객들이 출구로 향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기차역에서 렬차에서 막 내린 관광객들이 출구로 향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 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입국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신분확인절차를 밟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기차역에서 렬차에서 막 내린 관광객들이 출구로 향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입국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통관수속을 밟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 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입국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신분확인절차를 밟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려객들이 버스를 타고 떠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기차역에서 렬차에서 막 내린 관광객들이 출구로 향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려객들이 버스를 타려고 준비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기차역 출구를 빠져나온 관광객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기차역 출구를 빠져나온 관광객들이 호텔로 향하고 있다.
↑1월 8일, 수분하 고속도로 통상구 종합검문홀에서 입국 관광객들이 통관수속을 밟고 있다.
출처: 신화사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