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가 통룬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의 당선을 축하하는 전문을 보냈다.
습근평 총서기는 축하 전문에서 라오스당 제11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라오스당 중앙위원회가 라오스 인민을 단결해 이끌고 자국의 국정에 부합하는 사회주의 발전의 길을 적극 탐구하며 난관을 돌파하고 전진해 왔으며 당 건설, 경제 발전, 민생 개선, 대외 교류 확대 등에서 일련의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라오스당 제12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은 라오스당과 라오스 사회주의 사업 발전에 있어 과거를 이어 미래를 개척하는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는 총서기 동지를 수반으로 한 라오스당 중앙위원회의 확고한 령도하에 라오스당과 라오스 인민이 일심단결하고 계속 분투하여 라오스당 제12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제기한 각항 목표 임무를 승리적으로 완수하고 라오스 사회주의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여 2055년 당 창건 100주년 분투 목표를 향해 용감하게 전진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과 라오스는 산과 물의 근원이 같은 사회주의 우호 인방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최근 몇 년간 쌍방의 공동 노력으로 중국과 라오스 관계가 력사적으로 가장 좋은 시기에 들어섰고 전략적 의미를 가진 중국-라오스 운명공동체 건설이 지속적으로 심화되면서 일련의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주변과 세계 정세가 함께 변화하는 상황에서 자신은 총서기 동지와 함께 중국과 라오스 관계 발전에 대한 전략적 지도를 강화하고 중국과 라오스 전통 우의를 발양하며 당과 국가 운영 경험 교류를 심화하고 각 분야 실질 협력을 확대하여 량국 인민들이 더욱 좋은 혜택을 누리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