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룡강성 오대련지시에서 2026년 들어 첫 장이 열렸다. 흥성흥성 시끌벅적한 기운이 행복한 삶의 모습을 그려냈다. 시장 노점에는 토종닭, 얼린 새우 등 동북 특색의 온갖 설맞이 물품들이 진렬되여 있었는데, 모두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설맞이 물품들이였다. 상가 마트에 정연하게 배렬돼 있는 상품들과 달리 이곳의 모든 물품에서는 설맞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출처: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