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사들은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가 고무적이라며, 이를 통해 중국 발전의 왕성한 활력과 대국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신년사는 중국의 발전 성과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발전의 방향을 분명히 제시했다는 평가다.
카미예 사리 프랑스 학자는 “습근평 주석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발표한 연설은 락관적인 메시지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매우 고무적”이라며 “중국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건설 프로젝트가 짧은 시간 안에 완성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는 습근평 주석의 탁월한 지도력과 그가 제시한 역동적이고 올바른 정책 방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앤디 모크 글로벌화싱크탱크 수석연구원은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그의 체계적인 실행 능량을 보여주는 하나의 보고서와 같다”며 “이는 2026년과 그 이후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직 한국 순천향대학교 교수(공자학원 원장)는 “습근평 주석의 성공적인 령도 아래 ‘제14차 5개년 계획’이 2025년에 원만히 마무리된 데 대해 깊은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제니소프 러시아 련방위원회 국제문제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중국은 세계 경제의 주요 선도국 가운데 하나로서의 위상을 더욱 자신 있게 다졌으며, 세계 경제를 이끄는 핵심 국가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무엇보다 중국이 경제 발전의 품질을 중시하고 있으며, 이는 습근평 주석과 중국 정부가 반복적으로 강조해 온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레베데프 러시아 빅아시아TV 방송국장은 “중화인민공화국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는 매우 인상 깊었다”며 “중국은 개혁의 길을 따라 확고히 나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현대화의 심화나 국민 생활 개선을 넘어, 전 세계에 더 나은 미래를 어떻게 건설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모범”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