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 할빈빙설대세계를 찾은 관광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들은 빙설대세계를 찾아 빙설의 매력을 느끼며 새해를 맞이했다. 할빈빙설대세계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새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새해 종소리가 울릴 즈음 현장에서는 불꽃쇼가 펼쳐져 할빈의 밤하늘을 눈부시게 장식했다. 영상을 통해 2026년 첫 불꽃쇼를 통해 할빈의 매력을 다시 느껴보자.
출처: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