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앞두고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북경에서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13년째 이어진 신년사를 통해 본 중국은 굴하지 않는 의지로 끈임없이 발전하여 날로 번창해지는 중국이다.
“동북지역 전면 진흥이 새로운 장을 열고, 웅안신구가 힘차게 성장, 장강 경제벨트가 역동적으로 발전 ,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가 시대의 선두에 우뚝 선” 성과에서부터, “해남 자유무역항의 봉관 운영”, “경제 총량이 련이어 새로운 돌파를 실현해 올해 약 14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경제력·과학기술력·국방력·종합 국력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한 모습을 지켜보았다.
“남수북조 중선 1기 공사의 정식 통수”에서 “중국 우주정거장의 전면 건설”, 그리고 “천문 2호의 ‘별 찾기’ 려정 개시, 아하(雅下) 수력발전 프로젝트 착공, 최초의 전자식 사출 항공모함의 정식 취역”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자강불식의 정신으로 끊임없이 정상을 향해 오르며, 곳곳에서 일취월장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또한 “국민이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겠다”는 약속에서, “가정사·국사·천하사를 막론하고 국민의 행복이 최우선 과제”라는 의념 강조, 나아가 “신 취업자 권익 보장 강화, 고령친화 개조 확대, 양육 가정에 매달 300원의 보조금 지급”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획득감·행복감·안전감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분명히 느낄 수 있다.
습근평 주석은 신년사에서 “여러분의 분투와 헌신이 활기 넘치고 번창하는 중국을 만들어냈다.”며 모든 분투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