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북성 진주시에서 배, 포도 등 과일 수출이 성수기를 맞았다. 현지 과일 수출 기업들은 분류, 포장, 외부 운송 작업에 전력을 다해 수출 주문의 품질과 납기를 보장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시의 과수 재배 면적은 24만 묘(약 160km²)에 달하며, 년간 배, 포도, 자두 등 과일 70만 톤 이상 생산하며, 년간 생산액은 17억원에 이른다.
출처: 인민망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