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천하' 특별전 개막…광동 대외무역 1000년 조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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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천하(互利天下, 상호 리익이 되는 세계): 광동 대외무역 1000년" 특별전이 현재 광동성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광동성박물관과 전국 여러 문화·박물 기관이 소장한 200여 점의 문화재를 엄선해 선보이며, 광동 지역 천 년 대외무역 발전 력사를 소개한다. 전시회는 또 문화재에 기반한 실증적 고찰과 제도 변화에 대한 서술을 결합해, 중국 대외무역사 속에서 광동이 지닌 독특한 위상과 깊은 영향력을 다각도로 보여준다.
출처: 중국망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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