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물류 비용이 1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이다.
27일 발표된 공식 통계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국의 사회물류 비용은 14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해당 비률이 올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라고 밝혔다.
중국은 경제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GDP 대비 사회물류 비용의 비률을 약 13.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