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과 추석이 겹친 8일 련휴 기간 할빈 지하철을 리용한 승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서며 승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 이번 련휴 기간 일평균 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3.37% 증가했으며, 특히 추석 당일인 10월 6일의 승객 밀집도는 전국 주요 도시 중 1위를 기록했다.
할빈 지하철그룹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8일까지 할빈 지하철 전 로선의 총 승객 수는 1005만 55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7% 증가했으며, 일평균 승객 수는 125만 6900명으로 13.37% 증가했다. 특히 10월 6일(추석)의 승객 밀집도는 전국 대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출처:신화사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