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8일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상무부 관계자는 제22회 중국-아세안 박람회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광서성 남녕(南寧)에서 개최된다고 소개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디지털 지능으로 발전을 촉진하고, 혁신으로 미래를 이끌다-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3.0 버전의 새로운 기회로 운명공동체 구축에 조력"이며 세계 45개 국의 약 3,200개 기업이 참가한다. 박람회 전시 규모는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며 인공지능 전문관, 신품질 생산력 전문관 및 블루 이코노미, 외국 무역 우수 상품 등의 전시 구역을 신설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