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안휘성 황산시 휘주(徽州)구 정감(呈坎)촌 주민이 농작물을 햇볕에 말리는 장면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립추를 맞은 이날 중국 각지에서는 수확 작업으로 바쁜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밀 수확이 한창인 흑룡강성 농간과학원 93과학혁신센터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