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지도자와과 중국과 미얀마 수교 75주년 축전을 교환했다.
습근평 주석은 수교 75년 간 중국과 미얀마 간 형제의 우의는 시간의 시련을 겪으며 더욱 굳건해졌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량국이 공동으로 제창한 평화공존 5개 원칙과 반둥 정신을 견지하고 선린우호를 유지하며 상호 리익을 위한 협력을 심화하고 서로의 핵심 리익과 중대 관심사에 대해 확고하게 지지하면서 국가 간 우호적 교류의 모범을 수립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중국과 미얀마 관계 발전을 중시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미얀마 측과 함께 량국 수교 75주년을 계기로 고품질 '일대일로' 협력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발전 이니셔티브, 글로벌 안보 이니셔티브, 글로벌 문명 이니셔티브를 공동으로 리행해 중국과 미얀마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량국 국민에게 더 많은 복지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 아웅 흘라인 미얀마 지도자는 최근 미얀마가 강진을 겪었을 때 중국 정부와 국민이 신속하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 것은 량국 국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위기 때 서로 돕는 깊은 우의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민 아웅 흘라인 미얀마 지도자는 중국이 미얀마의 평화 안정, 민족 화해, 경제 발전을 확고하게 지원한 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미얀마는 량국 간 각 분야 협력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상호 리익이 되는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리강(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도 민 아웅 흘라인 미얀마 지도자와 축전을 교환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