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국가주석이 10일 다람 코쿨 모리셔스 신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모리셔스는 아프리카에서 중국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측의 공동 노력으로 량국 관계가 이미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 격상되었다고 지적하고 새로운 정세하에서 량국은 국가 진흥을 실현하는 력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국제 공정과 정의를 수호할 책임이 동일하다면서 량측의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며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중국-모리셔스 관계의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고쿨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북경 정상회의의 성과를 중요한 출발점으로 삼아 쌍방의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시키고 각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여 량국 관계의 더욱 큰 발전을 실현하려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