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中, 남중국해서 세계 첫 초심해 가장 얕은 해역 대형 가스전 확인
//hljxinwen.dbw.cn  2024-08-08 10:44:00

  중국해양석유그룹(CNOOC)이 해남(海南) 남동쪽 해역 릉수(陵水) 36-1 가스전에서 1천억㎥가 넘는 천연가스 매장량을 추가 확인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탐사된 초심해의 가장 얕은 해역 대형 가스전이다.

  지난 2018년 CNOOC는 2025년까지 남중국해에 1조㎥ 규모의 가스전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CNOOC에 따르면 현재까지 앵가해(鶯歌海), 경동남(瓊東南), 주강구(珠江口) 등 3개 분지에서 루적 1조㎥ 이상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확인했다.

  중국 자유무역시험구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국제 표준에 발맞추기 위한 첫 번째 시범 조치가 전면 시행됐다고 6일 중국 상무부가 밝혔다.

  앞서 중국 국무원은 지난해 6월 상해, 광동, 천진, 복건, 북경 등 5개 자유무역시험구와 해남(海南) 자유무역항을 대상으로 개혁 심화에 관한 몇 가지 조치를 발표했다. 이는 높은 수준의 국제 경제 및 무역 규칙에 부합하기 위한 것이다.

  1년이 지난 현재 해당 조치가 전면 시행돼 선도적인 제도 혁신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사례로 자동차 엔진 등 62종의 재제조 제품 수입 완화가 꼽힌다.

  또한 외국인의 중국 내 거주 및 근무 편의도 높아졌다. 자유무역시험구에 회사를 설립한 외국인 임원과 그 가족은 최대 2년까지 체류 가능한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외국 기업에 근무하는 전문가 가족에게도 전문가와 동일한 체류 기간의 비자가 발급된다.

  기업의 비용 절감 및 효율성 향상과 관련된 정책도 시행됐다. 수리를 위해 일시적으로 해남 자유무역항을 떠나는 항공기와 선박은 관세가 면제된다.

  상무부는 높은 수준의 제도적 개방을 추진하기 위해 시범 조치와 인센티브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

· 체육분야 ‘팬덤’의 혼란상과 관련돼, 공안기관 착수!
· 도대체 얼마나 큰 비를 폭우라고 할가?
· 일기예보와 체감온도는 왜 차이가 있을가?
·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후춘촌을 아시나요"
· 여름방학 아이의 려행안전과 관련돼!
· @신입생, 입학통지서로 기차표 할인! 구매공략→
· 직업대학, 학생모집 양성 취업에서 특색 과시
· 우리나라 최북단 막하 려행하며 ‘북극’ 체험
· '할빈음악의 날', 할빈음악청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
· 맞춤형 협력 전국 모델 구축! 심수-할빈 7년간 루계 119개 협력 프로젝트 실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