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외화 환전서비스수준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국가외환관리국 흑룡강성 분국은 우리 성 환전서비스보장시스템을 보완해 환전서비스 시스템을 일신하였다. 현재 흑룡강성에는 외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은행이 1300여개, 환전허가기관이 4개, 외국카드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인출기 7000여대가 성 전역의 주요 호텔, 상업지역, 통상구 등 중요한 장소에 널리 보급되여 중국 방문 외국인들의 외환사용 편의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외환관리국이 밝힌데 따르면 중국방문 외국인들에 대한 결제서비스수준을 높이기 위해 외환국은 외환작업 최적화팀을 설립하고 업무방안을 제정하는 한편 ‘외환서비스를 한층 최적화할데 대한 흑룡강성분국의 통지’, ‘외화 환전서비스업무를 잘할데 대한 흑룡강성분국의 제시’, ‘개인외화환전표지의 사용을 규범화하고 보급시킬데 관한 흑룡강성분국의 통지’를 발부해 외화환전 기구와 시설의 수량, 구도를 최적화하고 외화현찰의 종류의 공급을 풍부히 하며 개인의 자국 통화 및 외화 환전 표지를 규범화 및 보급하고 외화환전기구 업무인원 교육을 강화하는 등 방면에서 구체적인 업무조치를 내와 외환서비스와 간편한 결제, 간편한 환전의 긴밀한 융합을 추진하였다.
성내 관련 시설의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성 외화태환국은 전 성 국제공항, 통상구의 환전기구와 시설 설치 상황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금융기구, 공항관리부문 등 중점부문에 환전소, 태환시설 설비를 증설하거나 재가동하는 등 해결방안을 연구토론했다.
올해 이미 할빈태평국제공항에 외화 대리태환기구 1개를 설치하고 목단강, 가목사국제공항에 해외 은행카드로 인민페 현찰을 인출할 수 있는ATM 기기 2대를 설치하였다.
환전의 품질과 효률을 제고하기 위해 성 외환국은 ‘기초 공급+응급보장’서비스체계를 보완했으며 은행이 외화공급보장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7×24시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도하였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