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중국의 설
절강성 항주를 출발해 귀양으로 향하는 G4835 렬차에 탑승한 승무원과 승객들이 1일 객실에서 '복(福)'자를 들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