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연변촬영가협회 2020년-2022년도 총결표창대회가 연길에서 펼쳐졌다.
회의에서는 4개의 선진집단, 3개의 활동조직 선진협회, 3개의 우수창작 선진협회, 2개의 문화혜민 선진협회를 표창했고 62명의 선진개인, 2명의 특수공헌인물에 대해 표창했다.
회의에서는 또 각급 촬영가협회 및 조직에서 여러가지 시합, 전시에서 따낸 성과를 소개, 표창하고 ‘자치주 창립 70돐 기념 70메터 헌례장권’의 전시를 위해 공헌한 회원들을 표창했다.
연변촬영가협회 주석 차광범은 선진집단과 선진개인을 축하하고 나서 2020년-2022년도에 연변촬영가협회가 주문련의 지도하에 단결, 노력하여 따낸 성적에 대해 총화 짓고 올 한해의 중점 사업을 포치했다.
그는 향후 협회는 계속 촬영리론 및 창작 세미나 등 활동을 조직해 회원들의 촬영창작 수준을 끌어올리고 보다 많은 촬영인재를 배출하며 수준 높은 촬영작품을 창작할 것이라 밝혔다. 또 정기적으로 연변촬영예술전시, 년도 최우수촬영가 및 년도 최우수 촬영작품 평의를 진행하고 적극적으로 여러가지 문예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할 것이며 ‘쌍백’ 방침을 견지하면서 창작방향의 다원화 특색화를 통해 특색이 있는 연변촬영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 밝혔다.
회의가 끝난 후 원 중국촬영가협회 리론위원회 부주임이며 촬영가, 전시기획인인 포곤이 ‘최근년간 국제촬영의 추세 및 새 현상에 대한 분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연변촬영가협회 150여명 회원이 청강했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