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들어서 북대황 농업주식유한회사 칠성지사 제1관리구역의 스마트 벼 싹 틔우기 작업장에서는 원래 설비 시설을 리용하여 남미 흰보리새우를 담수에서 실험적으로 양식하기 시작했다. 이 예상치 못했던 농업개혁은 현지 재배농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칠성지사는 7월 초부터 제1관리구역 벼씨 최아 작업장을 남미 흰보리새우 양식 실험기지로 개조해 양식수조를 소독하고 산소증폭설비를 련결했으며 수온 인상, 수초배양 등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하북성 당산에서 새끼 새우 10만마리를 들여왔다. 현재 7개 최아 수조 중 2개는 물조절 수조이고, 5개는 양식수조로 되여 있다.
리진우(李振宇) 북대황농업주식 칠성지사 부총경리는 “벼씨 최아 작업장을 리용하여 남미의 흰보리새우를 양식하는 목적은 농업과 목축업의 결합에 립각하여 농업시설의 재활용률을 더욱 높이며 현대 재배업과 양식업의 결합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추진하여 농업생산를순환경제로 전환시켜 농업과 목축업 순환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서둘러 구축하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