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름다움과 함께-흑룡강성 소수민족 복장 속에 깃든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주제로 하는 전시회가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20차 당대회 맞이 순회 및 합동 전시 시리즈 활동”중의 하나로 성 민족박물관에서 먼저 전시한 후 ‘흑룡강박물관협동발전련맹’을 매개로 순회 및 합동 전시를 개최하여 실제 행동으로 20차 당대회 승리적인 개최를 맞이하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전시회는 전형적인 대표적의의를 지닌 민족복식 50점을 선별하여 ‘유무상통-의복의 질’, ‘상호 교류와 참조-의복의 스타일’, ‘다원적 아름다움-의복의 화려함’, ‘시대와 더불어 발전-의복의 류행’ 등 4개 부분의 내용을 통해 의복의 재질, 스타일, 무늬와 장식 등 방면의 문화정보와 변화발전을 해석하고 각 민족간의 교류, 왕래와 융합의 력사 궤적을 펼쳐보이며 각 민족 인민들의 물질문화와 정신문화가 점차 중화민족공동체로 융합되는 객관적인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민족단결을 강화하며 민족정신을 결집시키고 여러 민족이 공동으로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도록 추진하는데 힘을 이바지하고자 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