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문화 > 뉴스
도자기에 아로새긴 그리움과 향수
//hljxinwen.dbw.cn  2022-07-07 14:37:52

  운남성 홍하하니족이족자치주 건수(建水)현 완요(碗窑)촌에 사는 서영홍(徐荣洪)은 현지 허가요(许家窑)의 5대 도자기 제작 도예가이자 건수 자도(紫陶) 소성기술(도자기를 굽는 기술) 전승자이다. 우수한 자도 공예품을 만들어내려면 모든 공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그는 “자도 도예가는 도자기를 종이로 삼아 기물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문화와 예술 형식을 주입해 도자기가 무한한 활력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면서 “무형문화유산은 인류의 지혜의 빛이 반짝이고 사람들의 마음속 그리움과 향수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자도(紫陶) 도예가가 직접 만든 찻주전자를 보여주고 있다. 2022.6.30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왕남

· 올해 신규 세금환급, 세금감면 행정비용인하, 세금 및 비용 연기납부 금액 2조 5천800억원
· 전파력 더 강해진 BA.5오미크론변이종 국내서 검출!
· 고즈넉한 분위기 풍기는 항주 옛마을
· 우리 나라 신에너지자동차 보유량 1000만대 돌파
· 중국 외교부, 중국 승낙 아프간원조 물자 7일 인계 완료
· 대학졸업생! 취업계약 체결에 새로운 변화
· 중국, 타커라마간 사막 횡단하는 3번째 도로 개통
· 70년 연변1중, 오늘도 여전히 탄력 넘친다
· 왕청, 학생부담경감사업 만족도 98%에 근접
· 길림성 대학합격결과 조회 7월 10일 개통! 조회방식→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