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혁신 · 협력 · 공유 · 상생"을 주제로 한 제7회 중-러 첨단기술응용개발과학기술협력 원탁회의가
온 · 오프라인을 결합한 형식으로 할빈에서 개막했다. (할빈과학기술국 사진 제공)
5일, "혁신 · 협력 · 공유 · 상생"을 주제로 한 제7회 중-러 첨단기술응용개발과학기술협력 원탁회의가 온 · 오프라인을 결합한 형식으로 할빈에서 개막했다. 회의 온라인 조회수가 연인수로 2만2천명이 넘었다.
회의는 중점 분야, 중점 프로젝트 협력에 초점을 맞춰 신에너지자동차, 탄소재료, 지능제조, 디지털경제 등 분야를 둘러싸고 중-러 첨단싱크탱크의 혁신대화를 진행하고 협력수요의 발표와 중점 프로젝트의 설명을 마련했다.
중-러 첨단기술응용개발과학기술협력 원탁회의는 2015년부터 줄곧 할빈시와 예카젤린부르크시에서 번갈아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미 량국 과학기술혁신협력의 중요한 상징적 행사가 되였고 량국 첨단기술혁신협력을 추동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해오고 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