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중요뉴스
수분하 목재가공무역 시범단지 “국자호” 시범단지로 진급
//hljxinwen.dbw.cn  2022-03-03 14:03:00

수분하 목재가공무역 시범단지 (자료사진). 

  최근 기자가 수분하시 림업초원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국가림업초원국이 발표한 제2차 국가림업산업시범단지 명단에 수분하 목재가공무역시범단지가 이름을 올려 “국가림업산업시범단지”로 선정됐다.

  지방 인민정부와 성급 림업초원 주관 부서의 신청, 현장 검사, 전문가 심사, 사회 공시 등 과정을 거쳐 전국적으로 59개 단지가 국가림업산업 시범단지로 지정됐으며 우리 성 목단강시의 2개 단지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개에 따르면 수분하 목재가공무역 시범단지는 수분하 국경경제협력구역 내에 위치해 있으며 이미 국무원으로부터 “수분하 목재가공거래시범기지” 설립를 승인 받았으며 중국목재및목제품류통협회로부터 “러시아 활엽목 바닥재 및 바닥재료생산기지”칭호를 받았다. 단지는 고정자산투자를 루계로 46억 5,000만원 완수했고 기존의 기업이 153개, 규모이상기업이 33개에 이르며 목재수입, 착지, 가공 전반 산업사슬이 형성됐고 년간 가공량은 120여만 립방미터에 달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

· 북경 동계패럴림픽 성화 채화식 거행
· 중국, 고령화사회 대응 위한 '실버산업 지표' 보고서 발표
· ‘샘의 도시’ 호수가에 꽃망울 터트린 목련
· 북경 동계패럴림픽 성화 채화식
· 미국은 대만과관변측 왕래를 중지해야
·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중국 생산 늘린다
· 두명의 ‘00후', 북경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중국선수단 기수로
· 반복되는 브라질 폭우 피해원인은 기후변화와 인프라 부족
· 전국 ‘2가지 부담감소’ 효과 어땠나? 조사수치 공개
· 외교부, 중국은 여러측과 함께 경제성장의 성공이야기를 이어서 쓸 용의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