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포토채널 > 라이프
‘샘의 도시’ 호수가에 꽃망울 터트린 목련
//hljxinwen.dbw.cn  2022-03-03 14:56:38

  3월1일 제남시 대명호 호반의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포근한 날씨에 산동성 제남시 대명호 호수가 주변의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도시에 봄내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신화망

  편집:김선화

· 북경 동계패럴림픽 성화 채화식
· 미국은 대만과관변측 왕래를 중지해야
·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중국 생산 늘린다
· 두명의 ‘00후', 북경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중국선수단 기수로
· 반복되는 브라질 폭우 피해원인은 기후변화와 인프라 부족
· 전국 ‘2가지 부담감소’ 효과 어땠나? 조사수치 공개
· 외교부, 중국은 여러측과 함께 경제성장의 성공이야기를 이어서 쓸 용의
· 서현숙 대표: 사회구역 의료서비스건설 추진강도 높여야
· 전국 청각의 날 3월 3일, 청력 건강 류념
· 습근평 총서기, 전면적인 엄격한 당 관리 강조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