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살롬싸이 라오스 외교장관과 화상으로 회동을 가졌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라오스는 모두 공산당이 령도하는 사회주의 국가로서 공동한 리상과 분투목표가 있다며 량국은 초심을 잃지 말고 공동으로 사회주의 사업과 인류발전진보 사업을 수호하기 위해 각자의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통룬 시술리트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성공적으로 화상 회동을 가지고 중국-라오스 철도 개통식에 참석한 것은 량국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날이라고 표시하면서 량국 수교 60돐 및 량국 우호의 해 마감단계에서 두 당과 나라의 최고지도자가 전략적 소통을 가진 것은 중대한 의미와 심원한 영향이 있다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량자는 중라 철도 운영 및 유지보수와 안전보장을 잘 하고 연선의 종합개발을 확대하며 최대의 경제, 사회 효익을 발휘해야 한다고 표했다.
살롬싸이 장관은 라오스는 두 당과 국가의 최고지도자의 성공적인 회동에서 격려를 받았으며 라중 철도가 라오스 국경의 날에 개통하게 되여 매우 자호감을 느낀다고 표했다. 그는 라오스는 량자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단결과 상호 신뢰를 수호하고 외부세력의 간섭을 결연히 반대하는 데 완전히 동의한다며 라오스는 량국의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하고 라중 운명공동체 건설이 더욱 풍부한 성과를 이루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표하면서 라오스는 중국의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량측은 중국 아세안 대화관계 건립 30돐기념 정상회의에서 이룬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중라 철도 개통이 역내 상호연결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와 엔진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역내에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출처: 연변일보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