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은 중국이 43번째로 맞는 "식수의 날"이다. 흑룡강성 림초국에 따르면 2020년, 전 성적으로 440만명이 의무식수에 참여하여 2690만그루를 식수했으며 의무식수 접대지점 208 곳을 설립하고 의무식수 전자증서 5323개를 발급했다.
"13.5"기간 우리 성은 형식이 다양한 의무식수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했다. "인터넷 + 전민 의무식수"를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의무식수 책임 형식을 풍부히 하고 의무식수 책임 경로를 넓힘으로써 의무식수의 혁신 발전을 추동했다. 우리 성은 루계로 38만 8,000 헥타르에 달하는 삼림을 조성하여 전 성의 삼림면적이 2,147만헥타르에 이르며 삼림피복률이 47.3%에 달한다. 전 성적으로 도합 481개의 의무식수 접대지점을 공포하였고 2,857개의 의무식수기지를 세웠다.
2021년은 "전민의무식수운동을 전개할데 관한 결의"반포, 실시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 성은 계속해서 록색발전 리념을 실천하여 100만무 조림을 조성하고 마을록화건설을 9만 4,000 무 완수하며 성급촌락록화시범촌 100개를 건설하고 생태문명건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