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빈곤감시측정조사수치가 보여준데 따르면 2020년 흑룡강성 빈곤지역 농촌주민의 수입과 지출이 이중 성장을 실현했다.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 1933원으로 전년대비 1,118원 늘어나 10.3% 증가하였고 전 성의 농촌성장속도보다 2.4% 포인트 높았다. 일인당 생활소비지출은 1만 133원에 달하여 전년대비 724원 늘어나 7.7% 증가하였다. 이로써 전 성의 빈곤퇴치 난관돌파사업에서 결정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빈곤퇴치의 질을 안정적으로 높였으며 농촌진흥의 기초가 더욱 튼튼해졌다.
알아본데 따르면 18차 당대회 이후의 8년간 전 성 빈곤지역 농촌주민 인당 가처분소득 년평균 명의증가률은 11.6%에 달했는데 같은 시기 전 성 농촌주민 인당 가처분소득 평균증가속도보다 3% 높았다. 2020년, 전 성 빈곤지역 농촌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2012년보다 1.41배 늘어났는데 물가변동요소를 제외하고 실제로 1.02배 늘어났으며 18차 당대회 보고에서 제기한 일인당 소득을 2010년의 배로 증가한다는 목표를 실현하였다.
전 성 빈곤지역 농촌 주민의 인당 가처분소득 증가를 실현한 주요 원인은 2020년 식량 풍작과 옥수수, 콩 등 주제품의 판매가격 상승이 농촌주민의 경영성 소득 증가를 직접적으로 촉진한데 있다. 조사 결과, 2020년 전 성 빈곤지역 농촌 주민의 1인당 경영 순수입은 5709원으로 전년보다 10.6% 증가하고 가처분 수입의 47.8%를 차지해 전 성 빈곤지역 농촌 주민의 가처분 소득의 가장 주된 원천이 되였다.
둘째, 전 성의 사회구조가 최적화되고 민생을 보장함으로써 빈곤지역 농촌주민의 이전(转移) 순소득이 뚜렷이 증가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20년 전 성 빈곤지역 농촌주민 일인당 이전 순수입은 4093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했고 성장속도는 4대 류형의 수입중 첫자리를 차지했으며 가처분소득의 34.3%를 차지했다. 그중 사회구제와 보조, 정책성 생활보조금은 전년 대비 각각 20% 넘게 증가했다.
이외 전염병 발생상황이 농촌로동력의 외지로무에 영향주어 수입구조가 다소 전변되였지만 각급 당위와 정부는 적시에 각종 방식과 경로를 통해 빈곤가정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지원사업을 제때에 시달하여 전 성 빈곤지역 농촌주민의 재산 순소득의 증가를 실현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20년 전 성 빈곤지역 농촌주민의 일인당 로임성수입은 1,159원으로 그 지난해보다 2.3% 하락하여 가처분소득의 9.7%를 점했다. 인당 재산 순수입은 972원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하였고 가처분소득의 8.2%를 차지하였는데 그중 인당 도급토지 경영권 양도 임대료 순수입은 968원으로 전년 대비 11.2% 늘어났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