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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유전 고품질 발전을 향해 나아간다
//hljxinwen.dbw.cn  2020-09-27 11:14:00

  2019년 9월 26일, 대경유전 발견 60 돐을 맞이하여 습근평총서기는 축하편지를 보내여 대경이 모범역할을 잘 보이고 100년 유전을 건설하는 중대한 책임을 짊어주기를 기대했다. 최근 1년간 대경시는 대경정신과 무쇠사람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꾸준히 개혁,혁신하면서 석유의 정밀가공이 고품질의 발전에로 매진하도록 한층 추진했다.대경제련화학공업회사의 구조조정, 증산 파라핀프로젝트 건설현장을 둘러보니 시공은 이미 90% 이상이 완수된 상황이였다. 올 들어 시공단위는 전염병발생상황과 불리한 날씨로 인한 영향을 극복하면서 꾸준히 시공방안을 조정해왔다. 대경제련화학공업 파라핀프로젝트 60만톤/년간 케톤페스트왁스프로젝트를 책임진 류정조 부경리는 고공작업이 비교적 많은 편이였지만 안전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비바람이 현장의 시공진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수 있었다고 말했다.

  파라핀 증산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매년 12만 톤의 휘발유 • 디젤 생산량을 줄이고, 왁스과립, 액랍 등 파라핀 제품을 15만 톤 생산할 수 있어 년간 2억원의 효익을 실현할 수 있다. 대경제련화학공업회사 공사관리부 부주임 송아동은 이 프로젝트를 건설한 목적은 석유제어증화, 미산업사슬을 연장하고 오일시티의 자원우세를 산업우세로 전환시켜 기업과 지방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올해, 대경시의 다른 한 중점프로젝트인 석유화학정유 구조조정 형태전환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진척도 빨라 8월 30일에 이미 중기공사를 완수했다. 현재, 프로젝트가 장치 시험 조정단계에 들어섰다. 며칠전, 러시아원유가 대경석유화학공업회사에 진입했는데 이는 전반 프로젝트가 이미 초읽기 단계에 들어섰음을 시사해주고 있다. 대경석유공사 정유공장의 최준봉 상무 부공장장은 "최초의 무상해 매질 이를테면 물, 바람이 질소 가스와 기름으로 되였다며 온도 또한 저온에서 점차 고온으로 바뀌어 설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10월말까지 모든 구조조정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모든 생산장치와 보조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현재 ‘룡유 550 프로젝트‘도 본격적인 중기공사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 3대 '유두(油头)'프로젝트는 '화미(化尾)'프로젝트에 수천만 톤의 기초 원료를 제공하고, 대경 나아가 전반 흑룡강성의 '유두화미(油头化尾)'의 새로운 등대가 될 것이다. 올 들어 지난 8월 말까지 대경시의 '유두화미'산업중 이미 건설된 프로젝트가 64개, 착공 건설중인 프로젝트는 76개로 11개의 산업사슬이 폐쇄순환을 이룬 상황이다. 대경시 공업정보화국 조사연구원 최천구는 과거 하이테크기술산업단지와 대경석유화학, 대경제련화학공업 등 몇몇 기업이 공동으로 추진하던데로부터 지금은 기업이 대경시 산하 5개 구와 4개 현, 하이테크기술산업단지, 경제개발구와 함께 공동으로 석유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현재 대경시의 화학산업은 산업집결로 인한 효과가 날로 뚜렷해지고 있다. 현재 건설중에 있는 년간 3만톤을 생산하는 석유 구축용 항염 및 내온 폴리프로필아미드 프로젝트 제품은 주로 대경유전의 석유채굴에 리용되고 있다. 그동안 업체들은 하남에서 생산라인을 임대해 제품을 생산한 뒤 제품을 다시 대경으로 운반해왔었다. 이번에 대경을 선택해 공장을 설립한 것은 바로 옆집에 있는 이웃인 길림석유화학공업회사의 성운(星云) 프로젝트가 자신의 원자재를 대량 수요하고 있기 때문이였다. 이 프로젝트가 전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년간6억원의 매출액을 실현해 리윤과 세금이 1억 5,000만원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흑룡강화경석유화학공업유한회사의 프로젝트 책임자인 장덕지는 대경에서 공장을 운영하면 리윤은 더 높을것이며 대경의 투자환경도 날로 좋아지고 있어 우리가 공장을 설립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건설중에 있는 대경시의 ‘유두화미’ 프로젝트중 이미 20개가 준공되여 본격적으로 가동된 실정, 년말이면 또 50여 개 프로젝트가 준공되여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초보적으로 채산한데 따르면 이 부분의 프로젝트가 전부 준공되여 가동되면 년간 평균 판매액이 650억원에 달해 113억원의 리윤과 세금을 창출하게 된다.

 

 /동북넷 조선어 채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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