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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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떡:그렇게 갖고 싶어 하시던 휴대전화를 가진 할머니가 요금이 아깝다고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비슷한 말은 무용지물.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문자메시지 이용료가 통화요금보다 더 많이 나오는 행태. 같은 속담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헤어진 뒤에 옛 애인이 좋아하던 곡으로 컬러링을 바꾸는 것. 그래 봐야 기차는 이미 떠났다.
―다 된 밥에 재 뿌리기:문자메시지를 거의 다 썼는데 전화가 걸려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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