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5살 꼬마경찰 "경찰은 시민을 돕는 사람이에요"
http://hljxinwen.dbw.cn  2016-12-06 09:34:59

  (흑룡강신문=하얼빈)미국 캔자스주에서 활동하는 5살 꼬마 경찰의 작은 선행과 늠름한 모습이 현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명예 경찰 올리버 데이비스 군.

  4일(현지시간) 캔자스시티스타뉴스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산타로부터 경찰 제복을 선물 받은 후 지역 교통안전과 양로원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명예 경찰 올리버 데이비스(5)군을 소개했다.

  항상 멋진 제복 차림으로 모터바이크를 타고 유치원에 간다는 올리버군.올리버는 유치원에선 친구들이 싸우거나 질서 어지럽히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밖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과속하는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등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리버의 어머니 브랜디 씨는 “과속하면 올리버에게 딱지 끊길 수 있다”며 “자기보다 큰 어른이라고 봐주는 법이 없다”고 말할 정도다.

  이런 올리버는 미래 경찰의 꿈을 키우며 경찰서를 찾아 선배들로부터 노하우를 배우고, 매주 양로원을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꽃과 웃음을 전하고 있다.양로원 노인들은 “씩씩하게 모터바이크를 타고 요양원을 찾는 올리버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도 적지 않다”며 “꽃과 함께 포옹해주는 올리버는 노인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속하는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어른들을 찾아 즐거움을 전한다.
귀엽고 늠름한 모습에 이모들의 뽀뽀세례를 받기 일쑤다.

  올리버는 “시민을 지키고 돕는 것은 경찰의 일”이라며 미래 꿈인 경찰이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배우고 동내 순찰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경찰 일을 배우는 게 즐거운 올리버 군.

  한편 브랜디 씨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무전기를 원하고 있어 곤란하지만 아들의 장래가 기대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출처:세계일보


· 중국축구협회 새정책,과연 중국축구발전에 도움될가(1부)
· 100% 과일주스? “가당음료, 비만-당뇨병 유발”
· 머리카락 상태 나쁘면 건강도 나쁠까?
· 턱·팔뚝·발목…빼기 힘든 '군살 관리' TIP
· "2017년 아시아대학 순위" 1위는?
· 중국 과학계의 새로운 발견! ‘골나사’로 변신한 누에고치실
· 中법원, 2016년 근 140만건의 이혼 소송 심리
· 금보다 비싼 시후 용정차, 볶은 찻잎 500g에 1만 위안 넘어
· 美50대 여성운전자 "사슴 쫓는 사스콰치 봤다"
· 英'12각형' 새 1파운드 동전 사용 개시…"세계에서 가장 안전"
·목단강시 첫 도시 터널 개통
·中美애플 힘겨루기 시동?…中소비자...
·中, 120만 위안 이상 고급차에 10% ...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일시...
·中핫이슈 소통 강화…중대사 발생시...
포토
"상서로운 중국축제" 주제활동 장춘서 가동
러시아에서 초록색 얼굴 셀카 유행...
옛소련 침공 우려해 뉴욕으로 옮겨...
운명의 커플?…한 병원서 태어난 로...
동영상
기획·특집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