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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최화길시인의 세번째 시집 《사랑, 그 찬연한 빛발》 출간
최화길시인의 세번째 시집 《사랑, 그 찬연한 빛발》이 최근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시집 《사랑, 그 찬연한 빛발》 은 모두 5편으로 나뉘였는데 제1편 '사랑을 클릭한다', 제2편 '사랑하면서 ...
정세봉 작가의 문학세계, 한권의 책으로 정리되다
윤운걸 길림성특파원= 2017년 초 정세봉 작가의 '문학, 그 숙명(宿命)의 길에서-정세봉과 그의 문학' 이라는 평론집이 신세림출판사에서 출판되였다. 이 책속에는 정세봉 작가의 인품과 작품세계를 직간접으로 언...
“연변한국교민대상 4행시 공모전 시상식”연길서 열려
연변한국인(상)회와(회장 신주열) 에어부산(지점장 남우형)에서 공동 주최한 “연변한국교민대상 4행시 공모전 시상식”이 교민 60여명이 참석한 임시총회가 지난 3월 18일 연길시 성보빌딩 9층강당에서 진행되었다.
가재잡이
단오
처녀선생
청명
진달래 부간
[영화감상문] 모아나: 푸른 바다의 모험
미국이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제작한 >(Moana)는 애니메이션, 모험, 코미디, 가족, 판타지, 뮤지컬 영화다. 디즈니의 56번째 애니메이션 작품으로서 론 클레먼츠와 존 머스커가 감독을 맡았다. 모아나는 하와이어로 바다를 말한다. 모투누이 섬의 추장의 딸로 예고편에서 나오는 모습을...
수필-할머니
할머니는 집안에서 언제 한번 누구를 훈시하거나 큰소리로 호령한적이 없었지만 아버지를 비롯하여 우리 손자들까지 언제나 할머니의 눈치를 보면서 조심조심 살았다. 그렇다고 할머니가 남달리 잔소리가 많거나 집안 사람들을 엄하게 대한적은 없었다. 할머니는 말수가 적은 분이였다. 나는 철이 ...
시-세월여류(岁月如流)
1 보도랑 막고 손잡이 하다가 팔뚝사리메기 놓친 농부의 맥랑한 심정 저녁노을이 노랗게 웃는다 2 어처구니 붙잡고 쉼없이 돌렸던 가난의 무게 어머니의 이마에 구연세월의 년륜만 고패고패 그렸더라 3 빈대와 이가 합세하여 말라든 육체를 갉아먹던 오두막전설 세월의 수도꼭지 한세기 틀었다 떠나...
수필-준비
준비란 일상에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전에 필요한 일을 하는 과정을 일컫는데 인간은 물론 동식물도 한다. 다람쥐는 밤낮으로 숲속을 헤매며 개암, 잣, 밤송이 등을 볼이 미어지게 물고 제 굴로 나른다. 개미는 자기 체중의 10여배이상이나 되는 먹이도 드팀없이 물어나르고 꿀벌은 수백리...
벽소설-색안경
"우리 반의 그 말썽꾸러기, 또 어디로 도망갔어요?" 교직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처녀선생이 상학종이 울린지 한참 지나서야 교무실에 들어오더니 화가 나선지 더워선지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볼부은 소리를 했다. "그런 애 하나만 있으면 반주임공작 다 해먹은거지. 애는 몇갑절 태우고 성...
시-수선화 (외2수)
내가 오늘 너를 보려고 간밤꿈에 물속에서 헤매이며 슬픔에 목이메여 짝을 찾는 원앙처럼 꺼이꺼이 울었나보다 내가 오늘 너를 만나 보려고 간밤에는 날새도록 궂은비가 눈물처럼 쉼없이 쏟히였나보다 내가 오늘 너를 보려고 외로움에 가슴을 조이며 실면에 모대기다 새벽녘에 거짓같이 바다에서 고...
영상시와의 만남
수상작품
       

     제12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11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10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9회 '만방컵' 전성 조선족소학생 글짓기대회 특집

  

     제1회 흑룡강신문 랑시문학상 특집

  

     제2회 흑룡강신문 랑시문학상 특집

  

     녀성수필 흑룡강신문 공모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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