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7-01-30)=위해변방지대에 따르면 1월 14일과 16일사이 변방검사소는 조선족이 주도한 몇차례의 한국 밀입국사건을 사출하고 밀입국을 시도한 40여명 용의자를 나포했다.
1월 14일 위해변방지대는 석도변방소가 제공한 단서에 따라 비법월경을 조직한 두목을 사출하고 용의자 13명을 나포했다. 조사에 따르면 2006년부터 범죄용의자 황모는 흑룡강성 오상시에 사는 전모, 오모 등과 결탁해 고액의 비용을 수취한후 출국인원의 신분을 위조하여 한국상무고찰비자를 받는 등 수단으로 여러차례 타인을 조직해 한국에 밀입경시켜 폭리를 챙겼다. 1월 15일 위해변방지대는 범죄 용의자 주모를 위수로 한 밀입국무리를 사출했다. 16일 오전 위해변방지대는 위해시내의 2곳 주민구역에서 밀입국조직자 1명과 16명 밀입국자를 나포했다. 그외에도 위해변방지대는 2차례의 부당 수단의 비자편취 밀입국사건을 사출했다.
소식에 따르면 위해변방지대는 도합 한국밀입국용의자 40여명을 구류했다. 현재 사건의 주모자는 형사구류되였으며 사건은 심리중에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