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9-01-01)=최근 북경에서 소집된 '지역사회정돈 및 지역사회봉사론단'에서 민정부 강력부부장은 도시 지역사회건설을 심화시키는 동시에 농촌 지역마을의 실험범위를 부단히 확장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료해에 따르면 농촌 지역마을은 도시와 진밖으로 집합해있으면서 제1산업(농, 림, 목, 부, 어업 및 그 가공산업)에 종사하는 인구를 위주로 하는 사회생활공동체이다. 농촌 지역마을에는 농촌 주민생활의 자연구역환경이 망라되며 이런 관할구내에서 경제, 정치, 문화, 사회활동을 진행하는 사회군체도 망라한다.
강력은 도농지역사회의 상호련대를 권장하여 도농지역사회의 자원공유, 공능상호보완, 쌍향수익, 공동제고의 시점작업을 전개해야 한다고 지적하고나서 농촌 지역마을 시점사업을 통하여 도농발전을 일원화하는것으로 농촌경제의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하고 농촌의 사회안정을 수호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해야 한다고 력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