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09-23)
국가 5A급 관광구인 태양도풍경구가 최근 수상생태유람을 시운행했다. 명년봄에 정식 운행이 개시된다. 시운행기간 60명좌석의 유람선과 4척의 동력선을 타고 태양도수상생태자연풍경을 유람할수 있다. 금후 풍경구는 륙속 5척의 대형 선박과 10척의 동력선을 투입할 예정이다.
태양도 수상생태유람은 태양도정문 부두에서 시작하여 욕일대를 종점으로 태양도를 한바퀴 돈다. 태양도와 할빈시인민정부광장앞 '1호3도' 수역을 련결하는것이 특색이다. 수상생태유람은 관광, 레저, 오락을 주체로 한다.
소개에 의하면 '수상생태유람'은 태양문 아치형다리밑에 부두를 건설하고 유람선과 환도수상로선을 증설할 예정이다. 현재 태양도 '수상생태유람'은 이미 전문가의 론증을 거쳐 생태관광으로 주목받고있다.
입수한데 의하면 태양도수상생태유람은 도합 3갈래 유람로선을 설치한다. 첫째는 태양교-안리교-무지개교-욕일대이고 두번째 로선은 태양교-일광욕장-동북호림원-안리교-무지개교-욕일대이며 세번째 로선은 태양교-금수하-할빈시정부앞 1호3도-동북호림원-욕일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