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0.21
북경국가체육장 '새둥지'와 국가수영센터 '수립방'이 천안문, 고궁, 장성 등 유명한 풍경지외의 또한 관광열점으로 되였다.
개인 관광객들의 참관을 잠시 접수하지 않던 수립방이 지난 11일부터 다시 정식으로 대외로 개방되였다. 관광객들은 로동자체육관의 북쪽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할수 있으며 가격은 30원이다.
'10.1'기간 접대량의 제한으로 수립방은 하루에 1.2만명의 관광객들만 접대하고 일인당 참관시간도 45분으로 제한했다.하지만 지난 11일부터는 더는 시간제한을 받지 않고 참관시간을 절로 장악할수 있게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는 수립방의 대외개방시간이다. 개방기간 수립방부근에는 개인 관광입장권을 판매하지 않고 로동자체육관 북쪽 매표소에서만 판매한다. 그리고 매일 저녁 7식 30분부터 수립방에서는 클래식음악회를 진행하는데 새로 편성하기 위해 음악회를 10월 13~20일에 잠간 중지했다가 다시 음력설기간까지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입장권투기'현상을 막기 위해 현재 수립방에서는 정규 려행사와 기관기업단위에서 관련 증명서를 가져와야 단체 관광입장권을 구매할수 있으며 최저 구매량은 10장이다.
/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