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내몽골(內蒙古)의 여름·2026 아얼산(阿爾山) 성수(聖水) 문화주간" 개막식이 내몽골자치구 흥안(興安)맹 아얼산시에서 열렸다. 현지에서는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꽃수레 퍼레이드, 테마 장터 등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