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련지: 흑토에서 빚어내는 진한 향기...동북지방 전통 된장 담그기 시즌 맞이 |
|
|
|
|
|
|
|
|
흑룡강성 오대련지시에서는 발효시킨 된장덩이를 잘게 부수어 항아리에 넣은 뒤 맑은 물과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준다. 야외에 두고 해빛으로 발효시키며 매일 자주 저어주면서 공기를 빼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된장의 향기는 더욱 깊어지는데 나물에 찍어 먹든, 면에 비벼 먹든, 생선을 조리하든, 그 어느 경우에도 두 그릇은 더 먹게 만드는 감칠맛을 자랑한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