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 리재명이 19일 현재 한국과 조선 사이의 모든 소통채널이 중단되였다고 밝혔다.
리재명은 당일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및 유럽 여러 나라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현재 남북간 긴급 핫라인과 통신선로 등이 모두 중단되였다면서 남북 군사분계선 연선의 다리와 도로가 모두 끊어졌고 량측은 “가끔 소규모 충돌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세가 락관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리재명은 한국 현 정부가 조선에 대해 완화정책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대감이 여전히 존재하고 비난과 대립의 언론들이 란무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