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시대 홍산(紅山)문화의 상징적인 유물 벽옥룡(碧玉龍)이 지난 1971년에 출토되면서 내몽골(內蒙古)자치구 적봉(赤峰)시 옥룡사호(玉龍沙湖) 관광지는 유명세를 누리게 됐다. 이곳은 독특한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사막 오프로드, 호수 주변 관광 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문화+생태+관광'의 융합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