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 《남화조보》의 5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과학자들이 최근 흑룡강과 길림에서 한가지 신형 희토광상을 발견했는데 이 발견은 장기적으로 중국 희토자원 분포구도에 대한 전통적 인식을 뒤엎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흑룡강성지질광산국, 중국과학원 지질및지구물리연구소, 중국과학원대학 지구및행성과학학원의 한 연구팀은 지난달 《암석학보》에 론문을 발표하여 그들이 중국 북방지역에서 한가지 새로운 ‘해리형 희토광(解离型稀土矿)’을 발견했는데 풍부한 경희토와 중희토 원소가 함유되였을 뿐만 아니라 채굴방식도 더욱 고효률적이고 원가도 더욱 낮으며 환경에도 더욱 유리하다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