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오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사실이 거듭 증명하듯이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고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본질은 호혜 상생이다.
이견과 마찰에 직면했을 때 평등한 협상이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다.
어제, 량측 경제·무역 팀은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긍정적 성과를 도출했다.
이는 량국 국민과 세계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다.
량측은 현재 어렵게 얻어낸 좋은 흐름을 함께 잘 수호해야 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