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무원시에서 연어 치어 방류행사가 열렸다. 빈강공원의 방류 현장에서 인공 번식된 40만마리의 연어 치어가 특수 제작된 슬라이드를 따라 흑룡강으로 흘러들어 새로운 생명의 려정을 시작했다.
매년 5월은 흑룡강의 수온이 올라 연어 방류에 가장 적합한 시기이다. 올해까지 무원시의 치어 방류 사업은 37년째 이어져 왔으며 방류된 치어는 루적 4천400만마리에 달한다. 지난 1일, 동강시에서도 흑룡강에 40만마리의 연어 치어를 방류했다. 이로써 중러 국경 수역의 어업 자원을 공동으로 보호 관리하는데 기여했다.
출처: 흑룡강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