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2026 길림(吉林) 송화(松花)호 개강어 미식축제가 송화호에서 열렸다.
개막식 현장에는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시 구역, 체험 구역, 호수 생선 전시·판매 구역, 장작불 생선 료리 구역 등이 마련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료리사가 조리하는 맛있는 개강어를 맛보고, 이와 관련된 전통 문화와 현지의 어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미식 축제는 5월 5일까지 이어지며, 축제 기간 동안 생선 맛집 거리, 생선 장터, 봄나들이 겸 생선 시식 관광 코스 등이 조성된다. 또한 장춘(長春)시, 길림시 등지에 특별 행사 구역과 대형 마트, 상점 내 판매 장소를 마련해 문화, 상업, 관광의 심층 융합을 촉진하고, 어업의 고품질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