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을 맞이한 룡강은 얼어붙었던 강이 서서히 녹으며 깨여났고 숲 속에서는 봄기운이 움트고 있다. 카메라를 따라 북국 대지의 생동감을 느끼고 봄의 다채로운 색채를 만끽해 보자.
출처:흑룡강TV방송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