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중공중앙 선전부 부장이 31일 북경에서 조선 로동당 제9차 대회 축하 리셉션에 참석했다.
리서뢰 부장은 습근평 총서기와 중공중앙을 대표해 조선 로동당 제9차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열렬히 축하했다.
그는 중국 측은 조선 측과 함께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가 달성한 중요한 합의를 잘 관철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실무 협력을 심화해 량국 인민의 복지와 우의를 증진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에 마땅한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리룡남 주중 조선 대사는 조선 측은 중국 측과 함께 량당 최고 지도자의 숭고한 뜻을 따르고 사회주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단결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CG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