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 발표에 따르면, 왕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부장의 초청으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당일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현 국제 및 지역 분쟁 문제와 량자 관계에 관한 회담을 진행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